안녕하세요! 나인씨엔에프 입니다 😁
정말 HOT ! 했던 여름이 조금씩 물러나고 있는 것 같아요. 이번 여름은 너무 더웠어서 가을이 더 기다려지는 나날 들이었는데요~
해는 아직도 쨍쨍하고 뜨겁고 따갑지만 해만 떨어지면 새벽과 밤은 선선해서 열대야도 지나간 것 같습니다!
요즘은, 성수기에 휴가를 떠나는 분들보다 성수기와 뜨거운 여름을 피해 가을쯤 휴가를 떠나시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구요!
여름이 끝난 뒤 휴가를 가게 되더라도 요즘 실내 수영장이 잘 되어있어서 감기 걸릴 걱정 없이 편한 마음으로 휴가를 떠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
오늘은 수영장 물 관리 방법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드려볼까 합니다!
수영장 물을 맑고 깨끗하게 유지하려면 몇 가지 약품이 꼭 필요해요 ! 처음 들으면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, 알고 보면 의외로 간단하답니다. 오늘은 소독제, 응집제, PH 조절제 세 가지를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! 수영장 물 관리, 어렵지 않아요! 🏊♂️ 
✔ 물 소독제 수영장 물을 깨끗하게 만드는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! 스타크론 (고체 타입) 👉 보통 작은 규모 수영장에서 제일 많이 사용 케어풀 (액체 타입) 👉 액체라서 빠르게 퍼지고, 중·대형 수영장에서 많이 사용 정제염 (소금 타입) 👉 대규모 실내 수영장에서 자주 사용돼요. 자동 장비랑 같이 쓰면 관리가 편리함
✔ 응집제 “물이 왜 이렇게 뿌옇지?” 싶을 때 등장하는 해결사! 응집제를 넣으면 작은 불순물들이 몽글몽글 뭉쳐져서 배출구 쪽으로 흘러가고, 순환펌프가 있다면 저절로 걸러져서 물이 훨씬 맑아집니다!
✔ PH 조절제 수영하다 보면 땀, 각질 같은 것들 때문에 물의 PH가 금방 변하는데, 그런데 PH가 너무 높거나 낮으면 피부나 눈이 따갑고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. 수영장 물의 적정 PH는 7.0 ~ 7.6 이 범위를 지켜야 피부에도 안전하고, 물도 훨씬 쾌적해진답니다 😉
💡소독제는 기본 관리! 응집제는 물이 뿌옇게 변했을 때 ! PH 조절제는 건강한 수영 환경을 위해 필수 ! 이렇게만 챙겨주면 누구나 깨끗하고 안전한 수영장을 유지할 수 있어요.
🧴 수영장 소독약품 사용 시 주의 사항! 보호 장비 착용 👉 장갑, 보호경, 마스크를 착용하고 직접 피부나 눈에 닿지 않도록 합니다. 환기 필수 ! 👉 밀폐된 공간에서 사용하지 말고,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다루세요. 혼합 금지 👉 서로 다른 소독약품(특히 염소계·산성계)을 섞으면 유독가스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 정확한 사용량 준수 👉 권장량 이상 넣으면 피부·눈 자극, 호흡기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요. 보관 시 안전 👉 직사광선, 습기, 고온을 피하고, 어린이나 비전문가 손에 닿지 않게 보관합니다.

수영장을 이용하는 고객님도 소중하지만, 수영장을 관리하는 업주님들, 관리자도 소중해요! 주의 사항을 잘 이행하여하여 꼭! 건강을 잘 지켜내자구요!! ㅎㅎ 👍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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